08:36 [익명]

근로자의날 코레일 티켓 잡기 빡센가요? 근로자의날로 부산->동탄 srt나 부산->수원 ktx 예매 하려는데 7시에 표 오픈하고

근로자의날로 부산->동탄 srt나 부산->수원 ktx 예매 하려는데 7시에 표 오픈하고 30분이라도 늦으면 못잡나요?

결론부터 말씀드리면

근로자의날 부산↔수도권 노선은

예매 경쟁이 꽤 치열한 편입니다.

이유는 근로자의날이 평일이지만

쉬는 사람이 많아서 이동 수요가 몰리고,

부산-수도권 구간 자체가 원래도 이용자가 많은 노선이기 때문입니다.

실제 예매 상황을 보면

  • 오전, 저녁 인기 시간대는 예매 시작 후

  • 5~10분 내 매진되는 경우가 많고

  • 조금 늦어도 20~30분 지나면

  • 좋은 시간대 좌석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

그래서 30분 늦으면 무조건 못 잡는 건 아니지만,

원하는 시간대는 놓칠 가능성이 높은 편입니다.

조금이라도 확률을 높이려면

  • 예매 시작 시간 맞춰서 바로 접속

  • KTX와 SRT 둘 다 동시에 확인

  • 시간대를 2~3개 정도 여유 있게 생각

이렇게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.

정리하면

여유 있게 해도 되는 상황은 아니고,

시작 시간 맞춰서 바로 예매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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